Dear Mom,
I love you mom because you supported me when i was a little baby and didnt open my eyes.
When i opened my little eyes i could see you with my eyes. i could even talk to you mom but not like a big kid or a small kid.
When i was 3 years old I was able to walk; and go up and down.

When i was four i knew how to alk like a big kid.
When i was in pre-k i went to school. i would say bye and i love you and go inside the school and say my name and work.
When i am going home i tell my mom what i learned at school.
I learned how to spell my name, how to sing the abc’s at school.
The next day i wake up an go to school i say bye to my mom and i eat breakfast in school.
Now it is time to go to class and i am going to learn about adding and subtraction.
Love,Angela
어머니가 누워있는 시골의 정경에서 (칼럼-비판적 사고와 토론)
하늘이 무척 높아서 마치 가을 날씨같은 늦 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.
산은 수채 화를 닮은 듯하고 냇가는 우리가 그리던 수묵 화와같이 굽이침이 시야를 흔들리 듯 보였고
산 아래에서 성큼성금 한 두 발을 연달아 이어가자 비스듬하게 보이는 100년 쯤 넘어보이는 묘가 한 세 개쯤 흩어져보였다.
거기에 잡초가 무성한 또 하나의 묘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.
틈틈히 그 곳을 방문하여 놓았던 꽃 다발이 이리 저리 바람에 날렸는지 아니면 물에 씯겨 내려갔는지 몇 개쯤이 한 너 댓발 아래에 놓여져 있었고
봉분은 가라 앉을대로 가라앉아서 머지않아 떼 없는 민 둥성이가 될 것 같아서 마음이 아려왔었다.
눈이 침침해져오며 내 손은 별로 내키지않은 그 봉분을 향해서 내 뻗었고 흩어져서 보기 흉한 잡풀들을 뽑아내기 시작했다.
무엇인가 눈을 한 없이 따가워지게 하기 시작하자
나는 내 입고있는 윗 옷으로 연신 눈가를 훝어내리기 시작했다.
어머니는 누군가의 입을 통해서 말씀하시기 시작했다.
바람소리였으면 좋을 듯했다…!
그리고 바람은 말했다.
그 말은 마음으로 읊조려서 하는 아주 조용한 말 같았다.
샌드백에 넣어서,
때로는 가슴 속에 넣어서,
때로는 내 친구의 커다란 몸을 다 자란 성년이 될 무렵까지도,
그 분이 그 곳에 묻히기까지,
한 없는 사랑을 쏟아부었던 그 시간까지…
그 분은 내 친구를 임종이 될때까지 한 없이 기다렸다고한다…
그래서 어머니는 위대한가보다!
그래서 나는 이 위대함을 끊임없이 내 사랑하는 이들에게 읊어댄다.
어머니라는 이름만으로도 그 님을 존경하기에 충분하다고…..
SEDU Master Park
Here is the Music Player. You need to installl flash player to show this cool thing!
